콩세유 뮤지엄 휴업안내
안녕하세요?
콩세유 미술관 관장 정미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지나가고, 2026년 적토마의 해가 찾아 왔습니다.
콩세유 뮤지엄은 파주 용미리에서 미술관을 개관하고 쉴새없이 지역 주민들, 여러 기관들과 함께 협업하며 달려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콩세유 뮤지엄은 더 좋은 환경과 문화 공간을 마련하기위해서 일년간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그동안 콩세유 뮤지엄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며,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2026년 2월 5일 관장 정 미 애 드림